압수수색: 내란의 시작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

2025 111분 영화

이기는 역사를 쓰고 싶다! "정치검찰이 탄생시킨 괴물" 파면과 대선, 우리는 또 속을 것인가 뉴스타파는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때부터 그의 거짓말 행태와 변호사법 위반 의혹을 들춰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도 최초로 제기했다. 사상 최초로 검찰의 특수활동비, 특정업무경비,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정보공개소송 끝에 받아내 폭로했다. 대장동 비리의 본질도 추적해 검찰의 편파 수사를 들춰냈다. 2023년 9월 정치검찰의 뉴스타파 압수수색은 뉴스타파를 죽이고, 비판언론을 통제하고, 뉴스타파 보도 배후에 야당이 있는 것처럼 조작하기 위해서였다. 윤석열 정권은 이를 위해 최정예 검찰 수사 조직과 정치권을 총동원한다. 뉴스타파는 이에 굴하지 않고 2023년 말에는 방통위와 방심위를 동원한 ‘청부민원’ 의혹을, 2024년 말부터는 명태균 게이트를 집중적으로 다뤄 윤석열 정권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갔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는 2023년 9월 검사 10여 명을 투입해 대선개입여론조작 특별수사팀을 구성하고 뉴스타파 등 비판언론 탄압에 나섰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 무장한 계엄군이 국회를 침탈한다. 윤석열은 내란혐의로 체포돼 기소됐지만 50여일 만에 구속취소로 풀려났다. 내란은 아직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뉴스타파는 취재를 계속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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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김용진,한상진

제작 연도

2025

상영 시간

1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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