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콘텐츠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우리 둘 사이에

우리 둘 사이에

2025 99분 영화

비장애인으로 18년, 장애인으로 17년. 이제는 꿈에서도 휠체어를 타는 ‘은진’은 다정한 ‘호선’과 함께 평온한 신혼을 누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쿵쿵’ 예기치 않게 둘 사이에 찾아온 미지의 존재 ‘쪼꼬’. ‘은진’은 아이 ‘쪼꼬’를 낳겠다고 굳게 다짐하지만 출산이 다가올수록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진다. 이를 지켜보는 ‘호선’과 친정엄마의 걱정도 더해지는데… 둘 사이에 열린 미지의 세계, 34주간의 여정이 ‘쿵쿵’ 시작된다!

아래 사이트 클릭후 바로보기

출연진

김시은, 설정환, 오시후, 강말금

제작 연도

2025

상영 시간

99분

추천 콘텐츠

텐마소의 세자매

천계와 지상 사이에 있는 마을, 미쓰세.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산 위에 오래된 료칸 '텐마소'가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것은 젊은 여주인 텐마 노조미(오시마 유코)이다. 노조미의 여동생 카나에(카도와키 무기)는 돌고래 조련사다. 두 사람의 어머니이자 큰 주인 케이코(테라지마 시노부)는 도망친 남편을 여전히 원망하고 있다. 어느 날, 오가와 타마에라는 소녀가 수수께끼의 여인 이즈코(시바사키 코)의 손에 이끌려 텐마소에 찾아온다. 타마에는 노조미와 카나에의 이복동생으로 현세에서는 평생 고독한 존재다. 교통사고를 당해 임사 상태에 빠진 것이다. 이즈코는 타마에에게 말한다. "텐마소에서 영혼의 피로를 풀고 육체로 돌아갈지, 아니면 그대로 천계로 떠날지 결정하면 좋겠어"라고... 하지만 타마에는 텐마소에 손님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제안한다. 애초에 미츠세란 무엇인가? 텐마소의 진정한 역할은?

텐마소의 세자매

2022 · 영화

업데이트: 2025-09-14

길위에 김대중

목포의 청년 사업가, 국민과 함께 파란곡절 역사에 서다! 목포의 제일 가는 청년사업가 김대중. 탄탄대로를 걷던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이념의 정치에 희생되던 무고한 국민들이었다. 국민의 정치, 민주주의가 뿌리내린 세상을 만들기 위해 김대중은 정치인이 되기로 결심한다. 보장된 미래를 뒤로 하고 파란곡절의 길 위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그 선택의 대가는 납치, 살해 위협, 투옥과 사형선고가 되어 그를 뒤흔들지만 죽음을 선고 받은 마지막 순간에서도 김대중은 조금의 흔들림 없이 외쳤다. "민주주의는 회복될 것입니다. 나는 그걸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다섯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사형수, 네 번의 국회의원 선거와 세 번의 대선 낙선을 거친 '낙선전문가' 김대중 대통령의 일생이 대한민국 현대사 위로 아로새겨진다.

길위에 김대중

2024 · 영화

업데이트: 2025-08-23

야당

“대한민국 검사는 대통령을 만들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어” 10년 차 평검사 구관희(유해진)는 마약 사범을 조사하던 중 관할 구치소에 수감된 이강수(강하늘)를 만나게 된다. 감형을 대가로 관희의 야당이 된 강수는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고, 출세에 대한 야심이 가득한 관희는 굵직한 실적을 올려 탄탄대로의 승진을 거듭한다. 한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는 수사 과정에서 강수의 야당질로 번번이 허탕을 치고, 끈질긴 집념으로 강수와 관희의 관계를 파고든다.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관희,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강수,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상재. 세 사람은 각자 다른 이해관계로 얽히기 시작하는데… 대한민국 마약판, 더 화끈하게 뒤집는다!

야당

2025 · 영화

업데이트: 2025-07-28

천국은 없다

"우리 다 같이 천국에서 보입시다" 일란성 쌍둥이 ‘일도’와 ‘이도’, 한 명이 죽어야만 다른 하나가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 헤어진 형제가 십수 년 만에 다시 마주친다. 한편, 동생 이도와 손잡은 우식은 자살 희망자들을 도와 장기 밀매 조직에 넘기는 어둠의 브로커로 살아간다. 죽음을 거래하는 이들의 세계에서, 형제는 서로의 삶을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싸움에 나선다. 살기 위해 죽여야 하는 세계, 그곳에 천국은 없다.

천국은 없다

2025 · 영화

업데이트: 2025-07-26

무서운 이야기

살고 싶어? 그럼 이야기해봐… 똑..똑..똑.. 물소리 너머로 들려오는 묘한 칼질 소리에 서서히 눈을 뜬 여고생(김지원). 두려움에 가득 찬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던 그녀는 이내 자신이 정체불명의 남자(유연석)에게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서서히 다가오는 남자의 모습에 죽음의 공포를 느낀 그녀는 시간을 벌기 위해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하는데… 이야기 하나_ 오누이 괴담 <해와 달> 늦은 밤, 어린 남매 둘만 남겨진 집에 울리는 초인종 소리. 엄마가 오기 전까진 절대 문을 열어선 안돼! 이야기 둘_ 고공 스릴러 <공포 비행기> 도망칠 수도, 뛰어내릴 수도 없는 3만 피트 상공 비행기 안. 연쇄 살인마와 당신, 단 둘이 남겨졌다! 이야기 셋_ 자매 잔혹사 <콩쥐, 팥쥐> 착한 콩쥐와 못된 팥쥐, 과연 진실일까? 의붓 자매의 질투와 탐욕이 만들어낸 2012년판 잔혹동화! 이야기 넷_ 언데드 호러 <앰뷸런스> 치명적 좀비 바이러스를 피해 질주하는 구급차에 탑승한 유일한 생존자 5명. 이 안에 진짜 감염자가 있다!

무서운 이야기

2012 · 영화

업데이트: 2025-11-13

이공삼칠

열아홉 윤영은 엄마와 단 둘이 살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검정고시를 준비한다. 친구들처럼 학교에 가고 싶기도 하지만, 얼른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공장에서 일하는 청각 장애가 있는 엄마를 편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뿐. 착한 마음과 성실한 의지와는 상관없이 뜻밖의 사고는 윤영을 피해자에서 살인자로 돌변시켜 교도소에 몰아넣고 ‘윤영’이라는 이름대신 ‘이.공.삼.칠.’이라는 수감번호로 불리게 만든다. 더 이상 절망적일 수 없는 상황에서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10호실 동료들은 윤영을 지켜주기 위해 희망의 손길을 내미는데… 반드시 돌려줄게 너의 이름을!

이공삼칠

2022 · 영화

업데이트: 2025-09-19

티비모아

최고의 영화, 드라마, 예능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보세요.

회사 정보

고객 지원

© 2023 티비모아. All rights reserved.